분류 전체보기 (22)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 사용 후기 코로나 덕분에 마스크 없이 밖으로 다닐 수가 없다 고로 안경 착용자인 본인은 안 그래도 겨울엔 상당한 불편이 있었지만 (기온차 때문에 안경에 습기가) 마스크 덕분에 더더욱 힘들어질 수밖에 없었다 고민 끝에 렌즈를 다시 착용하기로 했다 렌즈를 사용하지 않던 이유는 원래 병 렌즈를 사용했는데 관리하기도 귀찮을 뿐만 아니라 한 달에 착용하는 날이 10일이 안됐었던 데다가 렌즈를 끼면 뻑뻑한 느낌 때문에 인공눈물을 2시간에 한 번은 넣어줘야 했었다 (겨울엔 히터 사용이 많은 건조한 실내에 자주 있게 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요즘엔 원데이 렌즈가 많이 나와있어 알콘과 아큐브를 놓고 고민 끝에 일단 아큐브로 결정했다 그중에 제일 착용감이 좋다는 오아시스를 선택했는데 구입했던 이유는 우습게도 오아시스라는 네이밍에서.. 집밥 연구소 반찬 리뷰 아이스팩 처리법 혼자 살기 때문에 끼니를 집에서 많이 해결하는 편이다 프리랜서이기도 하고 밖에서 혼자 밥 먹기는 아무래도 눈치가 보이는 편이기 때문에 집에서 많이 해결한다 (대부분의 식당은 1인 메뉴 주문을 싫어한다) 라면이나 시리얼 종류로 때우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밥을 챙기는 편이다 예전에는 조리도 직접 했으나 실제로 들어가는 노력 대비 가성비가 안 나오기 때문에 반찬은 사 먹는 편이다 (쉽게 말해해 먹는 게 좋으나 이것저것 사다 보면 사 먹는 거랑 금액차이가 없다) 재료까지 하나하나 깐깐하게 내가 보고 조리할 거야 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물론 직접 조리를 해야겠지만 말이다 예전에는 반찬집에 들러 반찬 한 종류당 3천 원어치씩 샀는데 요즘 외출을 안 하다 보니 반찬도 시켜먹게 됐다 네이버 페이 N+ 멤버십에 가입했기.. 21년 현시점 동네바리용 스쿠터 추천 동네 업무를 보러 다닐 때 오토바이만큼 편리한 교통수단은 없다 나도 자동차가 있지만 오토바이를 몇 대 굴리는 중이다 왜냐하면 은행업무나 수리를 맡기러 간다던가 할 때는 주차도 편리하고 막히는 시간대에도 나름 빠르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요새는 쿠팡 이츠 같은 앱으로 퇴근 후 짬짬이 알바를 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 전부 타본 오토바이 위주로 괜찮은 기종을 소개해볼까 한다 125CC까지는 운전면허로도 운전이 가능하다 보험은 꼭 들고 탈 수 있도록 하자 출퇴근용으로 가입하면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내 경우엔 20만 원 정도를 내고 있다) 1년 유지비도 저렴하다 배달을 하시려는 분들은 꼭 업무용 보험을 들도록 하자 하지만 굉장히 비싼 걸로 알고 있다 어린 친구들은 400만 원 이상도 나온다던데 가입해 본적은 없.. 달걀에 새겨져 있는 알파벳과 숫자의 의미 난각번호가 뭐지? 우리는 참 좋은 세상에 산다 배달을 안 해주는 것이 없다 요즘엔 달걀마저도 인터넷으로 유통됀다 구운 계란은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생달걀도 택배로 배달된다 깨질 것까지 감안해서 판매하는 것을 보면 로스율도 그렇게 많진 않은가 보다 AI 파동으로 달걀값이 엄청나게 올랐다 안정돼기까지 계속 오를 전망이라는데 즐겨먹는 서민으로써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ㅠㅠ 각설하고 달걀을 자세히 살펴보면 위쪽에 알파벳과 숫자 조합의 도장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게 뭔가 하고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고 나처럼 신경 안 쓰고 그냥 샀던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마트에서 한판에 7천 원에 구입한 달걀이다... 너무 비싸 0207 WWTMJ4라고 적혀있는데 0207이 산란일자 WWTMJ가 생산자 고유번호 4번이 사육환경이다 산란하.. 원룸에 살까 오피스텔에 살까 아니면 아파트? 사회 초년생이라면 대부분 처음 독립했을 때 원룸을 얻어 생활하는 게 일반적이다 더 타이트하게 살고싶다면 고시원도 있고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오피스텔이나 투룸 쓰리룸을 얻을 수도 있겠다 갑자기 한번 생각나서 그쪽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도움이 될수 있을만한 글을 써보려 한다 각 주택들의 특징에 대해 대부분을 알고 있겠지만 한번 짚어보자면 일반적으론 주택의종류 보증금 월세 관리비 공과금 고시원 0~50 10~30 0 없음 원룸 50~300 30~50 5 별도 투룸 100~1000 40~60 5 별도 오피스텔 300이상 40~60 7~15 별도 아파트 1000이상 30~150 5~15 별도 주택 200이상 30~50 0 별도 고시원은 진입장벽이 매우 낮다 하지만 정말 정말 정말 좁다 빨래도 침대 위에 널어야 .. 보이로 전기요를 당근마켓으로 판매해봤다 그동안 사용하던 보이로 전기요를 보냈다 두 해 정도 썼던가 바닥 생활을 쭉 하다가 라텍스를 써봤는데 꽤 좋아서 결국엔 매트리스까지 구입했었다 하지만 매트리스나 라텍스엔 전기장판이 쥐약이란 사실을 알고 뭘 살지 고민이었다 왜 쥐약이냐면 라텍스엔 열을 저장하는 성질이 있어서 열이 방출이 되지 않고 화재가 나기 쉽다고 한다 물론 열에 약해 수명도 줄어든다고 한다 마침 같은 시기에 모친께서도 침대를 바꾸게 돼셔서 에이스침대에 방문했는데 거기 직원이 매트리스를 판매하고 끼워서 추천했던 전기요가 보이로라는 독일제품이었던것 모친 댁에 침대 구경을 가서 보니 사이즈도 작고 얇은 데다가 밀리지도 않는단다 세탁도 가능하다고 했다 조절기도 세련되어 보였고 꽤 좋아 보였다 다음에 사야지 하고 마음먹었었다 가격은 꽤 비쌌다 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