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가시고기를 읽었다 아니 들었다 어릴 적엔 책을 꽤 읽었던 것 같은데 요즘엔 1년에 한 권을 읽을까 말까 한다 운전하는 동안 거의 음악을 듣거나 라디오를 듣거나 하다가 책을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었다 텍스트 파일을 읽어주는 어플로 한번 돌려봤었는데 억양도 알아먹기 힘들며 집중도 별로 되지 않아서 관뒀던 기억이 있다 요즘엔 시대가 좋아져서 이런저런 어플들이 많이 나왔다 오디오북으로 대표적인 어플은 밀리의 서재 윌라가 있다 윌라 무료 1개월에 낚여서 지금 7개월? 아마도 그 정도 쭉 써오고 있다 오디오북만 듣는데 9900원인데 요금을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면서 13500원짜리 듣지도 않는 클래스+오디오북 요금을 계속 내고 있다 오디오북만 대략 20권 이상 들은 것 같은데 이번에 가시고기라는 꽤 오래전에 읽었었던 책을 다시.. 이전 1 다음